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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규 시인   임윤규 시인 작품실
임윤규 시인의 작품실 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입가에 미소를 가져옵니다.
작성자 임윤규
작성일 2007-05-29 (화) 09:41
홈페이지 http://cafe.daum.net/DENVER3040
ㆍ추천: 100  ㆍ조회: 1750      
IP: 221.xxx.68
- 솔향 그윽한 그대 -
















      
           
      
      
       
      
       - 솔향 그윽한 그대 -   
      
                              詩 임윤규  
              
                                       
      솔밭 사이로 거닐던 그대 발길은 
      너무도 평온해 보이고
      솔향 그윽한 그대의 체향은 온 가슴을 적시어
      움직일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 품속을 만져보고 싶은 충동은 
      여전히 지워지지않고
      가슴 깊은 곳에 머물러있음을 느끼곤 합니다
      
      흐르는 강물은 가뭄으로 줄어들었는지
      무수한 세월을 역류하여 돌아갈 수 있다면
      그대와 함께 거닐던 솔밭 길에 벌렁 두러 누운 채
      가지 사이로 강렬하게 내리쬐는 태양빛에
      온몸을 담그고 큰소리로 외치고 싶습니다_
      
      안주(安住) 할 수 없는 현실 앞에 
      그림자처럼 다가오는 망각의 늪
      거부할 수 없는 적자생존에 무릎을 꿇고
        
      땅거미 짙어가는 저녁노을을 바라보며
      심장을 찔러오는 그대의 날카로운 손끝이
      내 영혼을 사랑의 긴 터널 밖으로 던져 버릴 때
      허름한 둥지 속 산새는 목놓아 울어댄다_
      
      
      
      



이름아이콘 임윤규
2007-05-29 09:44
 횡허니 다녀갑니다 ~ 연화님 늘 아낌없는 관심속에 한걸음한걸음 주변에모습들이 변화되어가네요
더욱 알찬 시천지가되어지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한 일상이되시길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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