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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규 시인   임윤규 시인 작품실
임윤규 시인의 작품실 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입가에 미소를 가져옵니다.
작성자 임윤규
작성일 2006-07-27 (목) 05:21
홈페이지 http://cafe.daum.net/DENVER3040
ㆍ추천: 49  ㆍ조회: 1296      
IP: 221.xxx.72
-잊을 수 없는 사람-
        -잊을 수 없는 사람- 詩. 임윤규 생각만 하여도 가슴이 떨리는 뭉클한 사람이 있습니다 길을 걷다가 문득 입술을 스치며 지나가는 바람은 당신의 향기입니다 답답한 가슴 어루만져주고 텅 빈 마음을 채워 줄 사람도 오직 당신밖에 없습니다 인생 황혼에 시려 오는 아픔과 고통은 그 어떤 것으로도 삶의 의미가 없고 슬며시 북받치는 눈물은 외로운 가슴입니다 흐릿한 하늘 구름 뒤에 가려있는 당신의 사랑스럽고 밝은 모습을 생각하면 가슴이 떨려 심장이 뛰기 시작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인연이 여기까지라면 잊어야 하겠지만 언젠가 만날 그날을 위해 당신을 기억하고 바람에 흔들리는 낙엽에 몸을 실어 하늘 높이 날아가렵니다 당신이 푸른 초원에 잠들었든 저 높은 창공에 잠들었든 이 세상에 잊을 수 없고 지울 수 없는 사람 내 모든 것을 다 주어 사랑한 사람 그 사람은 오직 당신밖에 없습니다 눈물로 그 큰 사랑 갚을 길 없지만 내 작은 미소 당신께 드립니다 그대여! 영원히 영원히 사랑합니다_
이름아이콘 설연화
2006-07-27 12:16
 ㅋㅋ 스타트 빠르십니다. 한동안 메뉴만 만들어 놓고 개설해 드리지 않아서 죄송했었습니다.
글이 점점 안정되어 가고 심금을 울리는 것 같습니다. 건필 하시기를.....
   
이름아이콘 임윤규
2006-07-27 22:39
 잽싸게 ㅎㅎ 이런 공간을 만들어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모든이들에게 아무리 힘들더라도 손내밀때 잡아주는 그런분 연화님이시죠
그래서 모든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을 받지않나생각합니다
항상 건강과행복 늘 함께 하시길바래요,,,,,,,, 빛나는 쉼터가되구요,,
   
이름아이콘 임윤규
2007-09-21 18:23
 저도 임윤규입니다. 물론 동명이인이죠^^. 내 이름 앞에 시인이란 두 글자가 포개져 있는 모습이 웬지 낯설기는 했지만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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