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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송시낭송
유명시인들의 시를 낭송한 파일
가슴에 남는, 감동이 있는 시모음
본문내용 작성일 조회 추천
이생진 -그리운 바다 성산포 5
그리운 바다 성산포 5 詩 이생진 시낭송 설연화 일어설듯 일어설듯 쓰러지는 너의 패배 발목이 시긴 하지만 평면을 깨뜨리지 않는 승리 그래서 네 속은 하늘이 들어앉아도 차지 않는다 투항하라 그러면..
1 04-06 3909 705
이생진 - 그리운바다 성산포 4
그리운 바다 성산포 4 詩 이생진 시낭송 설연화 살아서 고독했던 사람 그 사람 빈자리가 차갑다 아무리 동백꽃이 불을 피워도 살아서 가난했던 사람 그 사람 무덤이 차갑다 나는 떼어놓을 수 없는 고독과 함..
04-06 3317 99
이생진-그리운바다 성산포 2
그리운바다 성산포 2 詩 이생진/ 시낭송 설연화 일출봉에 올라 해를 본다 아무생각 없이 해를 본다 해도그렇게 나를 보다가 바다에 눕는다 일출봉에서 해를 보고나니 달이 오른다 달도 그렇게 날 보더니 바다에..
04-05 2880 80
오영해-당신에게 나무가 되겠습니다
당신에게 나무가 되겠습니다 詩 오영해 시낭송 설연화 당신에게 나무가 되겠습니다 멀리 바다가 보이는 언덕에 발돋움으로 서 가장 먼저 꽃을 피워 봄을 알리겠습니다 여름이 오면 반짝이는 잎새로 깊은..
1 03-27 3399 79
원태연-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詩 원태연 시낭송 설연화 1 너의 목소리, 눈빛, 나를 만져주던 손길, 머릿결 부르던 순간부터 각인되어버린 이름, 아름다운 얼굴 그렇게 시작되었던 어쩌면 재앙과도 같았던 사랑 그렇게 우리는 서로의 사랑에 중독되어 갔다 언젠가 니가 조금..
03-24 3221 66
도종환-접시꽃 당신
접시꽃 당신 詩 도종환 시낭송-설연화 옥수수잎에 빗방울이 나립니다. 오늘도 또 하루를 살았습니다. 낙엽이 지고 찬 바람이 부는 때까지 우리에게 남아있는 날들은 참으로 짧습니다. 아침이면 머리맡에 흔적없이 빠진..
1 03-27 3362 66
용혜원-사랑이 그리움 뿐이라면
사랑이 그리움 뿐이라면 詩-용혜원 시낭송-설연화 사랑이 그리움 뿐이라면 시작도 아니했습니다 오랜 기다림은 차라리 통곡입니다 일생토록 보고 싶다는 말보다는 지금이라도 달려와 웃음으로 우뚝 서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수 없는 변명보다는 괴..
03-24 3886 63
안도현-그대에게 가고 싶다
그대에게 가고 싶다 詩 안도현 시낭송 설연화 해 뜨는 아침에는 나도 맑은 사람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싶다 그대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밤새 퍼부어대던 눈발이 그치고 오늘은 하늘도 맨 처음인 듯 열리는 날 나도 금방 헹구어낸 햇살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싶다. 그대 창가에 오..
03-24 3265 63
이생진-그리운바다 성산포
그리운 바다 성산포 1 詩 이생진 시낭송 설연화 아침 여섯시 어느 동쪽에도 그만한 태양은 솟는 법인데 유독 성산포에서만 해가 솟는다고 부산을 떤다 아침 여섯시 태양은 수만개 유독 성산포에서만 해가 솟는것으로 착각하는 것은 ..
04-05 3017 53
한용운-님의 침묵
한용운 -님의침묵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적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서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날카로운 첫 `키쓰'의 추억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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