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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삼아 만들어 보는 파일이라 자주는 못올린답니다
본문내용 작성일 조회 추천
유형근- 어머니 곁에서
어머니 곁에서 시 유형근 시낭송 설연화 노을이 지고 나면 인적도 끊겨 슬그머니 어머니도 선잠에 듭니다 개구리울음소리 흘러넘칩니다 내 논에서 아니 울어도 향수도 품앗이인 양 집집마다 골고루 나누어 듣습니다 겹겹이 들리어오는 낯익은 소리 아버님 풀베는 낫질 소리 목동 소모는 소리..
07-04 111 0
유형근-저녁 창가에 앉아
저녁 창가에 앉아 시 유형근 시낭송 설연화 저기 노을 문을 열고 들어가면 어느 한 작은 별 마을이 있을 테지 별 따러 간 이들이 묵을 테고 그 별 마을 어느 집 이층 창가에도 달빛 그리움이 걸려있겠지 생과 사의 시공간을 넘나들고 닫혀진 이별의 저..
07-04 75 0
설연화-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시/시낭송 설연화 혼자라는 사실이 죽음의 그림자보다 더 싫을 때 마음 한 켠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웃고 떠드는 사람들과 작별하고 웃었던 만큼 공허함에 고개 떨굴 때 소주 한잔하자며 불러내어 가슴을 기댈 수 있는 벗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이익과 손실..
07-04 61 0
박인환-목마와 숙녀/ 시낭송 설연화
목마와 숙녀 시 박인환 시낭송 설연화 한 잔의 술을 마시고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생애와 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이야기한다 목마는 주인을 버리고 거저 방울소리만 울리며 가을 속으로 떠났다 술병에 별이 떨어진다 상심한 별은 내 가슴에 가벼웁게 부숴진다 그러한 잠시 내가 알던 소..
02-18 227 0
경달현-봄비/ 시낭송 설연화
봄비 시 경달현 시낭송 설연화 내리는 빗소리 밤의 정막을 깰 수없어 이슬비로 내리며 바람속에 토닥인다 겨울인 듯 하나 느낌은 봄이고 봄인 듯 하나 바람은 겨울이니 비가 봄을 부른다 개울가 버들을 부르고 매화의 향기를 불어넣어 봄 그리움만 훨훨 나는 나비같도다 https://youtu.be..
02-15 207 0
김한식-그리움/ 시낭송 설연화
그리움 시 김한식 시낭송 설연화 어두운 밤이다 별들마저도 꾸벅꾸벅 졸고 있다 희미하게 떠오르는 너를 잡으려고 뛰어가지만 너는 나를 외면하고 뜀박질한다 온종일 거리를 헤매다 말없이 서 있는 가로등 불빛 아래서 웅크리고 앉아있다 조용한 밤하늘을 문득 쳐다보니 달님도 어느 사이..
01-26 166 0
설연화-어머니의 겨울/시낭송 설연화
어머니의 겨울 설연화 별빛이 내린 지붕엔 시커먼 어둠도 내리고 하얀 목화솜 같은 눈이 내리는 곳엔 바람의 춤사위가 숨을 죽이고 있었다. 찬바람에 어머니의 온기가 스러지고 있다. 칼부림 당한 어머니의 호흡은 끊어지고 숨이 멎는 기침소리는 시간의 목소리마저 삼켰다. 온 몸을 적시는..
01-08 170 0
한용운-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시낭송 설연화
나 당신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시 한용운 시낭송 설연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합니다.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입니다. 잊어버려야 하겠다는 말은 잊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정말 잊고 싶을 때는 말이 없습니다. 헤어질 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
12-28 162 0
김용택-너무 먼 당신
너무 먼 당신 시 김용택 시낭송 설연화 초승달이 저녁 하늘에 걸리고 풀벌레가 밤을 새워 웁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너무 멀고 저렇게 생각하면 당신은 내게 너무 무겁습니다 금새 질 달 보며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나는 당신의 강에 쉼 없이 흐르는 물이고 싶습니다 당신의 산과 들에 내리는 비이고..
12-28 143 0
손장순-회한/ 시낭송 설연화
회한 시 손장순 시낭송 설연화 눈을 감고 바라보라 하늘의 향연 귀를 닫고 들어 보라 대지의 명언 토해내는 그 시절 손을 뻗어 꿈을 쫓아 여기까지 왔다 헐벗은 내 마음 가슴속의 속 울음 어김없이 들려 오고 젊은 날의 초상 속에 요동치는 내면의 슬픔 알 수 없는 외로움 끝없이 밀려온다..
12-23 1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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