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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시낭송
플래시나 동영상 파일을 편집하여 만든 시낭송이나, 노래 등
재미삼아 만들어 보는 파일이라 자주는 못올린답니다
본문내용 작성일 조회 추천
이창동-아네스의 노래(영화 詩 중에서)/ 시낭송 설연화
아네스의 노래 시 이창동 시낭송 설연화 그곳은 어떤가요 얼마나 적막하나요 저녁이면 여전히 노을이 지고 숲으로 가는 새들의 노래소리 들리나요 차마 부치지 못한 편지 당신이 받아볼 수 있나요 하지 못한 고백 전할 수 있나요 시간은 흐르고 장미는 시들까요 이제 작별을 할 시간 머물고 가..
12-09 142 0
이정하-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시낭송 설연화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시 이정하 시낭송 설연화 길을 가다 우연히 마주치고 싶었던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잎보다 먼저 꽃이 만발하는 목련처럼 사랑보다 먼저 아픔을 알게 했던 현실이 갈라놓은 선 이쪽 저쪽에서 들킬세라 서둘러 자리를 비켜야 했던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가까이서 보고 ..
12-05 120 0
원태연-눈물에 얼굴을 묻는다/시낭송 설연화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시 원태연 시낭송 설연화 1 너의 목소리, 눈빛, 나를 만져주던 손길, 머릿결 부르던 순간부터 각인되어버린 이름, 아름다운 얼굴 그렇게 시작되었던 어쩌면 재앙과도 같았던 사랑 그렇게 우리는 서로의 사랑에 중독되어 갔다 언젠가 니가 조금만 ..
12-03 124 0
안도현-그대에게 가고싶다/ 시낭송 설연화
그대에게 가고 싶다 시 안도현 시낭송 설연화 해 뜨는 아침에는 나도 맑은 사람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싶다 그대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밤새 퍼부어대던 눈발이 그치고 오늘은 하늘도 맨 처음인 듯 열리는 날 나도 금방 헹구어낸 햇살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싶다. 그대 창가에 오랜만에 볕이 들거든 긴..
11-29 96 0
신상훈-밤과 낮/시낭송 설연화
밤과 낮 신상훈 밤이었지 짙은 암흑 배고파 헤매이는 야수의 울부짖음으로 빛을 바라던 시간들 속에 너는 부서지고 있었어 아침이었지 눈을 뜨면 어느새 하얀 입김으로 다가오는 첫눈의 설렘으로 너는 눈을 뜨고 있었고 낮이면 뜨거운 외침도 고요한 일상으로 ..
11-24 102 0
심순덕-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시낭송 설연화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시-심순덕 시낭송 -설연화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
11-16 85 0
윤봉덕-가을이 슬픈 이유/ 시낭송 설연화
가을이 슬픈 이유 시 윤봉덕 시낭송 설연화 새는, 새는 바람이었다 가을 새들은 낙엽처럼 날아 올라 붉은 이슬 톡톡 깨뜨리며 우수수 떨어진다 날아 오르는 것들과 추락하는 것들과의 사이에는 슬픔이라는 간극이 있어 검은 심장은 붉은 빛으로 뜨거운 이슬을 토해낸다 단풍잎들은 바람 속으로 ..
11-16 86 0
설연화-들꽃으로 피어나는 그리움/시낭송 하승중
들꽃으로 피어나는 그리움 시 설연화 시낭송 하승중 하늘 자락에 걸린 구름은 이름이 없어 자유로이 흘러가는가 대지에 발 묶인 채 발버둥 치다 체념하며 살아가는 앙증맞은 자유 존재하지만 없는 이름을 누군가 불러주기 위한 한없는 기다림은 한 뼘 모자란..
11-16 90 0
곽재구-사평역에서/ 시낭송 설연화
사평역에서 시 곽재구 시낭송 설연화 막차는 좀처럼 오지 않았다 대합실 밖에는 밤새 송이눈이 쌓이고 흰 보라 수수꽃 눈시린 유리창마다 톱밥난로가 지펴지고 있었다 그믐처럼 몇은 졸고 몇은 감기에 쿨럭이고 그리웠던 순간들을 생각하며 나는 한줌의 톱밥을 불빛 속에 던져주었다 내면 깊숙..
11-12 88 0
송준혁- 당신의 아픔/ 시낭송 설연화
당신의 아픔 송준혁 많은 아픔 간직하고 있는 당신 포용하고 치유해야 하는 크고 작은 아픔들 그 고통 안고 울분 삼키며 살아온 당신 삶이 끝나는 순간까지 간직해야 할 아픔 무거운 짐을 등에 지고 살아온 세월 살아갈 세월이 있으니 인내해야 할 당신 이승에서 발길 돌려버린 사람 말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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