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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단문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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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본문내용 작성일  작성자
60 외로움
하루를 송두리째 비워놓고도다시 고요마저 비우는 텅-빈 인연의 끈외로움은항생제도 없는 치유 불가능한 마음의 병인 것을.     -설연화 詩 "면역되지 않는 외로움" 중에서-
07-15 설연화
59 몽당 연필
시리고 슬픈 것은아직 남아 있는 흑연이 뜨거운 심장이기에 슬프다 남겨진 열정을 다하지 못함이 서럽다.   -설연화 詩 몽당 연필 중에서-
07-15 설연화
58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인연의 소중함에싸워도 뒤돌아서 위로할 줄 알고마주 보지 못함에 아파하고그리운 마음한 줄의 문자로 전할 줄 아는가슴 뜨거운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마음껏 떠들고 뒤돌아서도 공허함이 아닌설레이는 그리움이 남는사랑스러운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면 좋겠다,   -설연화 詩 "그런..
07-15 설연화
57 인생아
상처입어 슬피 우는 인생아울 수 있으니살아 있다는 것이요아파할 수 있으니너의 심장은 애달프다.울 수도 없고아파할 수 없는 인생도 있느니찢기는 고통을 아는 너는살아가는 인생이다.슬퍼 마라울 수 있으니 기쁘지 아니한가.    -설연화 詩 "인생아" 중에서 -
07-15 설연화
56 여백
눈코 뜰 새없이 바쁜 일상에서 하늘 한 번 볼 수 없는 것이 뭐 그리 큰 일이겠냐만 가끔은 고개들어 쉴 수 있는 여백은 한뼘 정도 남겨 둘 일이다. 삶이 힘겨울 때 뒤돌아 앉아 쉴 수 있는 한뼘의 여유는 지니고 살아 볼 일이다 --설연화 詩 [여백] 전문
10-17 설연화
55 얼마나 멀리 있으랴
손 내밀면 잡히는 그 어디쯤 존재한다 하여도 찾지 않으면 아득히 먼 곳에 있고 하늘과 맞닿은 땅끝 어디쯤에선가 방황한다 하여도 발 벗고 찾아 나선다면 지척인 것을 그대가 멀면 얼마나 멀리 있으랴 멀리 있는 것은 그대가 아니라 그대를 향한 내 마음인 것을.... --설연화 詩 [ 멀면 얼마나 멀리 있으..
10-17 설연화
54 외로움
숨을 내쉬는 것은 모두 홀로 산다 군중 속에서 활짝 웃지만 끝내 처진 어깨로 돌아가는 길은 늘 혼자다. 내 안에서 숨 쉬는 그대도 외롭다 가슴에서 매일 죽고 사각 틀에서 매일 산다. 그래서 늘 혼자다. -- 설연화 詩 [외로움2] 중에서
10-17 설연화
53 고립
나의 섬은 밀물도 썰물도 없다 나무 한 그루 풀 한포기 없다 그저 나와 상관없는 이들의 웃음 소리만 들릴 뿐 보이는 것도 잡히는 것도 아무것도 없다. 눈 감고 귀 닫고 목소리를 잃어버린 고립만이 존재할 뿐이다. ---설연화 詩 [고립] 중에서
10-17 설연화
52 커피와 외로움
진한 외로움 한 줌을 커피잔에 넣어본다. 목젖으로 넘기는 혼자라는 슬픔이 가슴에 박히더니 이내 눈물이 새벽을 적신다. 커피 한잔에 고독을 삼키는 외로운 날에 그대의 싸늘한 눈빛마저 그립다. --설연화 詩 [어느 새벽의 외로움] 중에서
10-17 설연화
51 고독
추수가 끝나고 텅 빈 들녁의 허수아비도 참새라도 잠시 말동무 되어 주련만 바깥세상과 단절되어 목이 터져라 불러도 대답없는 공허한 메아리 혼자라는 공포가 엄습해오는 여유로움이 아프다. -- 설연화 詩 [버려진 고독] 중에서
10-17 설연화
50 고독
터엉빈 고요 내 숨소리에 놀라 두리번거리지만 아무도 없다. 무릎 사이에 얼굴을 묻고 속울음 울며 되뇌이는 한마디 외롭다. ---설연화 詩 [고독] 전문
10-17 설연화
49 연습
우리는 죽기 위해 태어나고 이별하기 위해 사랑을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지금 우리는 마지막 이별의순간을 위한 연습을 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버려져 혼자되는 연습을..... ---설연화 詩 [가을 쓸쓸하고 외로운 날에] 중에서
10-17 설연화
48 그런 사람
누군가와 심하게 다투고 마음 다쳐 우울해하는 나에게 전화를 걸어 위로해 주고 가까운 찻집에서 마주앉아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울적한 마음에 하늘 한 번 바라보고 그리운 사람의 이름을 조용히 불러 봅니다. 당신 --설연화 詩 [우울한 독백] 중에서 편집
10-17 설연화
47 기다림
백 년보다 천 년보다 더 긴 기다림이 있다면 그대가 떠난 후 텅 비어 있는 그대의자리에 앉은 미련들을 끌어안고 나 또한 돌아가야 하는 그때 입니다. 기다림이 시작되는 오늘입니다. -- 설연화 詩 [기다림은 끝나지 않았다] 중에서 편집
10-17 설연화
46 사랑
끝나지 않은 돌림노래처럼 영원히 불러야 할 당신의 이름 도망치려 할수록 내 숨결을 붙잡는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입니다. --설연화 詩 [시인의 사랑] 중에서
10-17 설연화
45 편지
그리워 못내 그리워 뼈에 상처로 각인될 때 차마 부르지 못해 하얀 여백에 쓴 이름 어느새 하얀 여백은 보이지 않고 새까맣게 채워진 당신의 이름만 아픈 그리움으로 허공에 걸린다. -- 설연화 詩 [그리운 날의 편지] 중에서 수정
10-17 설연화
44 사랑
당신의 가슴속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바라보는 유일한 여인이고 싶습니다. 당신의 작은 일상에서도 언제나 함께하는 꿈이고 싶습니다. -- 설연화 詩 [침묵의 사랑] 중에서
10-17 설연화
43 외출한 사랑
따뜻한 커피잔이 싸늘하게 식어도 글썽이던 눈망울에 눈물이 흘러내려도 기다림에 지쳐 행려병자가 된다 하여도 가벼운 차림으로 외출한 사랑은 돌아올 줄 모르고 스산한 바람만 그이 자리에 앉아 있다. --설연화 詩 [외출한 사랑] 중에서
10-17 설연화
42 가슴에 내린 비
처마끝에 매달린 빗방울이 힘없이 떨어지듯 그렇게 당신을 보내야 하기에 가슴이 희어지도록 울어봅니다. 하늘도아나봅니다. 하루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지울 수 없는 아픔 가슴 달래듯 그렇게.... 설연화 詩 [가슴에 내린 비] 중에서
10-17 설연화
41 너였으면 좋겠어
길을 가다 우연히 보고 싶다는 생각에 전화를 걸 수 있는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어 무언가 열중하다가도 무작정 뛰어나가 술 한잔 하자며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너 였으면 좋겠어. 내 희망을 담은 네가 바로 친구라는 이름의 너였으면 좋겠어 - 설연화 詩 [너였으면 좋겠어] 중에서
10-17 설연화
40 삶에는
고달픈 삶에는 외로움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가끔 아주 가끔은 환하게 미소 짓는 행복도 존재한다. -- 설연화 詩 [가슴에 뜨는 별] 중에서
10-17 설연화
39 기다림
사랑하기 위해 기다리는 것은 아니다 깊은 입맞추을 위해 기다리는 것은 아니다 사랑한다는 속삭임 때문에 기다리는 것 또한 아니다 마주하며 나눈 술 한잔에 담긴 사랑ㅇ르 마시기 위해 그대의 가슴을 기다린다. 설연화 詩 [기다림] 중에서
10-17 설연화
38 그리운 것은 멀리 있다.
가까이 있는 것은 언제나 지치고 멀리 있는 것은 항상 그리움으로 다가온다 소중한 것은 항상 곁에 있음에도 그리운 것은 늘 멀리 있다. --- 설연화 詩 [그리운 것은 멀리 있다] 중에서
10-17 설연화
37 들꽃
고개 숙이지 않으면 만날 수 없다. 무릎 꿇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다 사랑하지 않으면 발길에 짓밟히는 잡초일 수밖에 없다. -- 설연화 詩 [들꽃으로 피어나는 그리움] 중에서
10-17 설연화
36 개망초
사람 내음이 그리워 사람 사는 마을에 내려와 개망초로 천대 받으며 산다 무시당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혼자라는 외로움이기에.... -- 설연화 詩 [개망초] 중에서
10-17 설연화
35 그뿐인 것을
가고 나면 그만인 것을 그립다 한들 볼 수 없고 외롭다 한들 부를 수 없는 그대인 것을 그대와 나눈 가난한 추억만이 남겨지는 것을 떠나면 그뿐인 것을.... ---설연화 詩 [그뿐인 것을] 중에서
10-17 설연화
34 열정의 꽃
시들었다고 외면하기에는 흘렸던 눈물이 서러운 버를 수도, 지울 수도 품을 수도 없는 눈물의 꽃이여
10-17 설연화
33 산다는 것은 그런 것
살아간다는 것은 진한 고독과 벗삼아 술 한잔에 눈물을 삼키는 것 그것이 살아가는 이의 숙명인 것이다. -설연화 詩 [산다는 것은 그런 것] 중에서
10-17 설연화
32 사람이 그리운 세상입니다
사람이 그리운 세상입니다. 삶을 이야기 하고 인생을 이야기 하고 서로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그립습니다 -설연화 詩 [사람이 그리운 세상입니다] 중에서
10-17 설연화
31 부자
내가 갖지 못한 것을 세면 가난해 지고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세어보면 부자가 된다.
10-17 설연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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