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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여울에 등록된 시낭송 영상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모아놓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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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문정희-한계령을 위한 연가/ 시낭송 설연화
한계령을 위한 연가 시 문정희 시낭송 설연화 한겨울 못 잊을 사람하고 한계령쯤을 넘다가 뜻밖의 폭설을 만나고 싶다. 뉴스는 다투어 수십 년 만의 풍요를 알리고 자동차들은 뒤뚱거리며 제 구멍들을 찾아가느라 법석이지만 한계령의 한계에 못 이긴 척 기꺼이 묶였으면. 오오, 눈부신 고립 ..
도종환-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하승중)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시 도종환 시낭송 하승중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조용히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자연의 하나처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서둘러 고독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고 기다림으로 채워간다는 것입니다 비어 있어야 비로소 가득해지는 사랑 영원히 사랑한다는 ..
박인환-목마와 숙녀/ 시낭송 설연화
목마와 숙녀 시 박인환 시낭송 설연화 한 잔의 술을 마시고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생애와 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이야기한다 목마는 주인을 버리고 거저 방울소리만 울리며 가을 속으로 떠났다 술병에 별이 떨어진다 상심한 별은 내 가슴에 가벼웁게 부숴진다 그러한 잠시 내가 알던 소..
김은순-봄의 행진/ 시낭송 하승중
소스코드 봄의 행진 시 김은순 시낭송 하승중 미완성을 완성으로 꿈꾸는 것 그대 삶 하나 훔쳐 네 삶의 전부이길 원했다 나의 도벽이 시작이다 사방이 당신의 숨결 들숨과 날숨이 중독이다 끊을 수 없는 손짓의 떨림으로 간다 멈추지 못하는 밤의 유희 욕망의 전차를 밟는다 그대를 통해 잊..
경달현-봄비/ 시낭송 설연화
봄비 시 경달현 시낭송 설연화 내리는 빗소리 밤의 정막을 깰 수없어 이슬비로 내리며 바람속에 토닥인다 겨울인 듯 하나 느낌은 봄이고 봄인 듯 하나 바람은 겨울이니 비가 봄을 부른다 개울가 버들을 부르고 매화의 향기를 불어넣어 봄 그리움만 훨훨 나는 나비같도다 https://youtu.be..
김남조-서시/시낭송 하승중
서시 시 김남조 시낭송 하승중 가고 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더 기다리는 우리가 됩시다. 더 많이 사랑했다고 해서 부끄러워할 것은 없습니다. 더 오래 사랑한 일은 더군다나 수치일 수가 없습니다. 요행히 그 능력이 우리에게 있어 행할 수 있거든 부디 먼저 사랑하고 더 나중까지 지켜 주..
김한식-그리움/ 시낭송 설연화
그리움 시 김한식 시낭송 설연화 어두운 밤이다 별들마저도 꾸벅꾸벅 졸고 있다 희미하게 떠오르는 너를 잡으려고 뛰어가지만 너는 나를 외면하고 뜀박질한다 온종일 거리를 헤매다 말없이 서 있는 가로등 불빛 아래서 웅크리고 앉아있다 조용한 밤하늘을 문득 쳐다보니 달님도 어느 사이..
임경원-바람의 언덕/시낭송 하승중
바람의 언덕 시 임경원 시낭송 하승중 내가 가끔 쉬어가는 곳이 있다 그곳에는 큰 나무가 있고 나무가 내어준 의자도 있다 의자에 혼자 눈을 감고 앉아 있으면 누군가 몰래 다가와 어깨를 툭 친다. 눈을 떠보면 바람이 웃고 있다. 어느 날 그리움을 안고 앉아 있으면 바다 향을 불어 다 주..
설연화-어머니의 겨울/시낭송 설연화
어머니의 겨울 설연화 별빛이 내린 지붕엔 시커먼 어둠도 내리고 하얀 목화솜 같은 눈이 내리는 곳엔 바람의 춤사위가 숨을 죽이고 있었다. 찬바람에 어머니의 온기가 스러지고 있다. 칼부림 당한 어머니의 호흡은 끊어지고 숨이 멎는 기침소리는 시간의 목소리마저 삼켰다. 온 몸을 적시는..
김은순-사랑할 수 있다면/ 시낭송 하승중
사랑할 수 있다면 시 김은순 시낭송 하승중 한사람 그림자로 살아도 세상 억울하지 않겠다 사랑할 수 있다면 처음 맺은 인연으로 이 순간 어둠을 꺾어 빛이 될 수 있다면 사랑하고 싶다 한 번 온 이 세상 너라서 행복했다고 말해주는 사람 당신이었으면 정말 좋겠다 사랑할 수 있다..
남혜란-이렇게 사랑하렵니다/시낭송 하승중
이렇게 사랑하렵니다 시 남혜란 시낭송 하승중 나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부족하다 생각하지 말고 채워주려 하는 내가 되겠습니다 당신의 서운함을 말하지 않고 내가 그 서운함을 채워주겠습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한탄하지 않고 내가 노력하겠습니다 부정의 생각이 들면 내가 생각을 바..
유미영- 눈내리는 날엔/ 시낭송 하승중
눈 내리는 날엔 시 유미영 시낭송 하승중 눈이 내리는 날엔…. 복잡한 도시를 떠나 고즈넉한 찻집에 앉아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싶다. 눈이 내리는 날엔…. 밖이 잘 보이는 창가에 당신과 마주 앉아 헤이즐넛 커피를 마시고 싶다. 부드러운 커피 향기를 맡으며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고 ..
한용운-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시낭송 설연화
나 당신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시 한용운 시낭송 설연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합니다.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입니다. 잊어버려야 하겠다는 말은 잊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정말 잊고 싶을 때는 말이 없습니다. 헤어질 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
김용택-너무 먼 당신
너무 먼 당신 시 김용택 시낭송 설연화 초승달이 저녁 하늘에 걸리고 풀벌레가 밤을 새워 웁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너무 멀고 저렇게 생각하면 당신은 내게 너무 무겁습니다 금새 질 달 보며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나는 당신의 강에 쉼 없이 흐르는 물이고 싶습니다 당신의 산과 들에 내리는 비이고..
정호승-수선화에게/ 시낭송 하승중
수선화에게 시 정호승 시낭송 하승중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숲에서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
손장순-회한/ 시낭송 설연화
회한 시 손장순 시낭송 설연화 눈을 감고 바라보라 하늘의 향연 귀를 닫고 들어 보라 대지의 명언 토해내는 그 시절 손을 뻗어 꿈을 쫓아 여기까지 왔다 헐벗은 내 마음 가슴속의 속 울음 어김없이 들려 오고 젊은 날의 초상 속에 요동치는 내면의 슬픔 알 수 없는 외로움 끝없이 밀려온다..
유안진- 내가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시낭송 설연화
내가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시 유안진 시낭송 설연화 내 청춘의 가지 끝에 나부끼는 그리움을 모아 태우면 어떤 냄새가 날까 바람이 할퀴고 간 사막처럼 침묵하는 내 가슴엔 낡은 거문고 줄 같은 그대 그리움이 오늘도 이별의 옷자락에 얼룩지는데 애정의 그물로도 가둘 수 없던 사람아 때 없..
이광희- 이런 나를 어찌합니까/ 시낭송 하승중
이런 나를 어찌 합니까 시 이광희 시낭송 하승중 이런 나를 어찌 합니까 가슴에 찬 그리움 숫눈 속에 묻히는 시간의 파편들 겨울 속에 더 빛나는 것은 당신 뿐인데 이런 나를 어찌 합니까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물든 마음의 빛깔로 만지고 쓰다듬고 느끼고 사랑하..
용혜원-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시낭송 하승중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시 용혜원 시낭송 하승중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누구든이 아니고 마음이 통하고 눈길이 통하고 언어가 통하는 사람과 잠시라도 같이 있고 싶습니다 살아감이 괴로울 때는 만나는 사람이 있으면 힘이 생깁니다 살아감이 지루할 때면 보고픈 사람이 있으면 용기가 ..
이용채-아름다운 만남을 기다리며/ 시낭송 하승중
아름다운 만남을 기다리며 시 이용채 시낭송 하승중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과 만나고 싶다.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의 낯선 얼굴로 그들 나름대로는 열심히 살아가고 있겠지만 어차피 우리들의 삶은 서로가 만나고 헤어지며 그렇게 부대낄 수밖에 없는, 서로가 큰 삶의 덩어리들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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